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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 6/18 씹타쿠의 도쿄닌자여행 1일차 본문

덕질

6/14 ~ 6/18 씹타쿠의 도쿄닌자여행 1일차

럼미 2025. 6. 24. 06:19

언뇽허삽나까?

제가 옛날에 아카부 후기를 쓴 적이 있는데요

https://16shots.tistory.com/27

 

24.12.01 도쿄 아카부 Dozen Rose Fes (더즌로즈페스) 2024 행사 후기

안녕하십니까이거 쓰려고 몇년간 방치해둔 티스토리 부활시킴(ㅋㅋ) 5개월이 훨씬 지나서야 쓰는 늦어도 한참 늦은 후기입니다 으하하하하 우선 주인장은 트위스테를 하며 그중에서도 이데아

16shots.tistory.com

 

제가 여기서 젤 마지막에

6/15 아카부에 간다고 했었는데

바로 그것의 여행일지입니다

(※하지만 정작 아카부는 안감ㅋㅋ)

 

첨엔 딱 아카부 목적으로 2박3일 짧게 다녀오려다

6개월만에 해외가는건데 아깝지 않나? 싶어서

계획을 대폭 바꿔서 4박5일이 됐어요

 

물론 이 계획을 짤때까지만 해도

과연 뭘 해야하지 막막했어요

트위스테도 없뎃이라 뽕이 좀 빠졌던 상태라...

 

하지만?? 놀랍게도

5월 중반 저는 새 일장르에 코가 꿰이게 됩니다

 


 

오전 9시 비행기였던 관계로

새벽 4시반에 집을 출발

 

 

 

 

이번 여행은 에어프레미아를 탔습니다

여기 서비스 엄청 좋더라구요??

 

좌석간격도 lcc라곤 믿기지 않을 넓은 간격이고

좌석마다 모니터도 다 달려있고

이어폰에 기내식(도쿄는 단거리라 쿠키 줌)도 제공

거기다가 맨날 비행기만 타면 자느라 몰랐는데,

여긴 채팅전용 와이파이 1시간도 무료래요

 

이게 진짜 lcc가 맞나? 

 

 

 

 

이제 거의 뭐 내집 드나들듯이 익숙해진

나리타공항 > 스카이라이너 > 닛포리 코스...

숙소도 당연히 이케부쿠로쪽 ㅋㅋ 

애니메이트 1분거리 호텔이였습니다

 

 

+

참고로 사진에 기마루밖에 없는 이유

"똥손이라 3만원 쓰고도 못뽑았어"

다행히 여행가있던 사이에 친구가

대신 원트에 뽑아줌;;; ㅁㅊ놈

영화 특전도 대리수령해줌 진짜 사랑스러워

 

 

 

이케부 애니메이트 1층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닌타마 도최군 블루레이 애니메이트판 특전 샘플들

아크릴 7종을 주는데 이거 실물이 진짜 미쳤더라구요??

6닌 최애였으면 난 무조건 여기서 샀음

특히 이사쿠 자세가 너무;;;; 못참겠어

 

+

이케부 애니메이트가 전국서 제일 큰 규모라곤 하는데

확실히 장르는 엄청 많아요, but

그게 장점이자 단점임. 장르가 너무 많아서

한 장르의 굿즈가 다양하질 않음;;;

그래서 저는 애니메이트 도실거면

다른곳도 가보는거 추천해요 진심

 

 

 

 

여기는요 신주쿠 스위트 파라다이스(스이파라) 입니다

마루이 백화점 8층이였나? 

닌타마 콜라보를 하길래 다녀왔습니다

 

물론 예약이 필수인데 인기가 인기인지라

이미 꽉 차서 사실 처음엔 포기했었거든요

근데 천운인지 뭔지 비행기 타기 바로 전날에

딱 한자리 비어있는거 발견해서 바로 예약성공함

살다보면 이런 날도 있나봐요 

 

 

 

 

매장 안쪽은 생각보다 엄청 작고 단촐했어요

 

2024년에 카리스마 팠던 시절에도

이케부쿠로 스이파라에 다녀온 적이 있는데

거기는 매장이 정말정말정말 컸거든요...

그에 비하면 여긴 정말 구멍가게 수준이였음

 

와 글 쓰다가 발견했는데 2짤 누나

몬지로랑 케마 호와누이 개부러움

 

 

하지만 전 여기가 더 만족도 높음

왜냐하면 밥이 맛있었기 때문이죠 (중요!!)

이케부 거기는 하...

사람이 먹을 수 있는걸 좀 내줬음^^;;;

 

그리고 TV서 도최군 홍보영상이 계속 반복재생되는데

도이센세의 오카에리, 키리마루

1분마다 계속 매장에 울려퍼지는거임 

밥먹다가 오열하는 여성 될번 했어요 ㅠㅠ

 

 

 

 

밥 다먹고 굿즈 왕창 구매하고 나오자마자

아까는 못봤던 사카모토 콜라보 카페가 바로 옆에 ㅋㅋ

걍 이 구도가 뭔가 웃겼음...

 

 

 

 

같은 건물 마루이 바로 아래층에

블루록 산리오 콜라보 팝업도 하고 있었으요

 

 

 

 

주술 회옥옥절 팝업도 바로 옆 칸에서 하더라고요

하 일본 이런건 진짜 너무 부러움;;;

 

 

 

 

그 아래층엔 통째로 모든 구역이 스루가야였음

홀린듯이 구경을 시작... 

 

건물자체는 19~20시에 다 닫는데

스루가야만 21시까지 해서 좋았음.

 

다만 여긴 플미가 좀 쎈편

 

 

 

 

이건 어디더라...

길거리에 있던 뽑기샵에서 반가워서 찍음

해즈빈호텔 이거 파일럿까진 일본에선

인기가 그냥저냥 그랬던거같은데

정식판이 나오고 확 떴더라고요?

 

전 파일럿판 찰리의 검정눈이 너무 그리워서

정식판이 너무 어색하게 느껴짐 ㅠㅠ

최애라 더더욱....

 

 

 

 

1일차 구매한것들 총 정산

스이파라 예약 못했으면 어쩔번했을지...^^;;

 

 

 

 

(※소리있음 주의)

 

일본 9회차였나

감독의 밍나 아리가또! 특전도 구해서

너무 기분이 좋았음

플미가 상당하긴 했지만...

영화 표 가격이라 생각하고 넘어감

 

 

 

 

듀하하하하 귀여워 

얜 바로 가방에 달아줌

 

칸에몽은 굿즈 일러가

전부 다 행복하게 뭘 먹고있어서 좋음

 

 

 

 

로손티켓 출력 후 받은 사진

(하는 법은 검색하면 누가 A부터 Z까지

진짜 친절히 설명해주신 글이 잇음)

 

트위스테 5주년 팝업 예약을 로치케에서 받더라구요

여긴 다행히 외국인도 받아주는 곳이라 ㅠㅠ

오우오우오우 감사!!!!! 하면서 바로 결제함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거라 좀 엉성했지만

결국 성공해냈음 

원래 처음은 다들 어려운거야!!

 

 

 

 

이건 미쿠님 마지미라 광고 나와서 찍은거

이번에 메스머라이저 했던거 보고 진짜

너무너무너무 가고싶었듬.....(ᗒᗣᗕ)՞

 

 

 

 

다음날 오전 아카부를 가기 위해 준비하던 중

날씨를 보고 심상치 않음을 느끼게 되는데...


 

 

1일차는 여기서 끝

2일차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