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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교체 (오비츠11 > YMY 3세대) 본문

덕질

바디 교체 (오비츠11 > YMY 3세대)

럼미 2025. 6. 5. 06:30

 

한 체당 최소 n0만원은 들어간

표독한 우리집 오비츠들 소개도 겸해서

 

 

일본 하라주쿠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을 배경으로 찍었던

추억의 2022년 12월 사진입니다 

(왼쪽 이데아즈 두명이 저희집 친구들... )

 

처음 1년은 가는 곳 마다 챙겨서 촬영 다녔는데

어느순간부터 들고 외출을 안함

이것도 부지런하고 재능있는 사람이 하는 일이라는걸

그제야 깨달은 것입니다... 

 

그러다 문뜩 이대로는 안되겠어 싶어서...

ymy 3세대 살건데 같이 공구하자는 친구의 말을 듣고

저도 n년만에 다시 꺼냈습니다. 반갑다 얘들아 

 

 

<파란머리 친구가 ymy 3세대바디

안경쓴 친구가 기존 오비츠11>

생각보다 비율차이가 상당합니다. 

 

 

둘 다 바디 ymy로 변경완료 후 사진

문제는 기존에 입혔던 바지가 너무 짧아짐(...)

타오바오 뒤져서 옷이나 새로 사줘야겠어요

 


 

장점

=길쭉길쭉함 비율좋아보임

=관절이 부드럽게 잘 움직임 

=관절끼리 빡빡하게 잘 연결되어잇음 

(오비츠는 툭하면 어깨,손목 빠지던거 생각하면

얘는 진짜 혁신수준 bbb)

 

단점

=짧둥한 거 좋아하는 사람한텐 비율이 별로일듯

=일부 오비츠용 의상이 길이가 안맞음

=얼굴 뒷파츠까지 다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서

얼굴만 뽑아서 다른바디에

미리 입혀둔 의상으로 교체 <이게 안돼

그래서 의상 교환이 다소 귀찮음

 

결론

의상교환 귀찮은거 고려해도

저는 오비츠 탈출하고

바로 ymy로 도망쳤습니다

오비츠 이새키 관절빠짐 이슈때문에

개고생을 너무 많이했더니^^:;;

 


 

 

딱 적당하게 더운 5~6월이라 기분이 좋아요

다들 어서 지독한 여름이 오기 전에

많이 외출 하시길 바랍니다.